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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

인문사회과학분야 정부간/전문가 위원회 활동
청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윤리, 사회변동, 스포츠 분야에서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이념을 국내에 확산하면서 평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생명윤리, 과학기술윤리

    유네스코는 과학기술의 윤리적, 법적 문제와 함의를 국제적 관점에서 학제적으로 논의하고자 국제생명윤리위원회(IBC)와 과학기술윤리위원회(COMEST)를 설치하여 국제규범을 만들고 논의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IBC와 COMEST 활동에 국내 전문가와 기관의 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후변화 윤리 원칙 선언’(2017) 과 ‘과학 및 과학연구자에 관한 권고’(2017 개정), ‘인공지능(AI) 윤리 권고’(2021)등 유네스코 규범을 국내에 확산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AI윤리를 비롯해 생명윤리와 과학기술윤리에 대한 국내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스포츠

    유네스코의 체육과 스포츠에 관한 정부간위원회(CIGEPS) 및 국제스포츠반도핑협약 관련 주요 활동에 우리나라의 참여를 지원하고, 2016년에 설립된 국제무예센터(유네스코 카테고리 2 센터) 활동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 사회변동관리(MOST)

    유네스코 정부간 사회 변동 관리(Management of Social Transformations, MOST)
    오늘날 세계는 양극화의 심화와 공동체의 붕괴, 지속가능성의 위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급속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류는 전례없는 사회구조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국내외 사회변동에 대한 일반대중의 인식을 조사, 분석하여 관련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야기된 인종주의와 차별 반대 활동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 정부간생명윤리위원회(IGBC)

    유네스코는 유전자 편집, 안락사, 인체실험 등 인류가 직면한 생명윤리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제생명윤리위원회(International Bioethics Committee, IBC)와 정부간생명윤리위원회(Intergovernmental Bioethics Committee, IGBC)를 각각 1993년과 1998년에 설립했습니다. 두 위원회는 생명윤리와 관련한 국제적인 기준과 규범을 제정하고 정부 정책에 조언을 제공하며, 전문가와 정부간 대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인간 유전체와 인권 보편선언’(Universal Declaration on the Human Genome and Human Rights, 1997)은 인간 복제와 같은 이슈에 대한 성찰의 계기가 되었으며, ‘인간 유전자 데이터 국제선언’(International Declaration on Human Genetic Data, 2003)은 인간의 유전자 데이터에 대한 수집, 처리, 보관, 사용과 관련된 윤리원칙의 기틀을 세웠습니다. 나아가 200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채택된 ‘생명윤리와 인권 보편선언’(Universal Declaration on Bioethics and Human Rights)은 생명윤리에 관한 보편 원칙을 전 세계에 제시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세계과학기술윤리위원회(COMEST)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기는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유네스코는 1998년에 세계과학기술윤리위원회(World Commission on the Ethics of Scientific Knowledge and Technology, COMEST)를 창립하였습니다. COMEST에서는 선진 연구자와 과학자들이 함께 모여 식수, 에너지, 정보사회에 관련한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기후변화, 인공지능, 로봇, 우주 개발 등으로 인해 파생될 수 있는 윤리적 이슈들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체육과 스포츠에 관한
    정부간위원회(CIGEPS)

    유네스코는 체육과 스포츠에 관한 정부간위원회(Inter-governmental Committee for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CIGEPS)의 사무국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8개국의 선출된 회원국으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세계의 평화, 우정, 이해, 상호 존중을 강화하기 위한 체육의 국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간 사회변동관리(MOST)
    프로그램

    세계화, 국제 이주, 도시 난개발 등으로 급격한 사회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주민 인권 보호, 빈곤 퇴치,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등의 과제가 부각되고 있고,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는 정부 정책의 입안 및 결정 과정에서 관련 사회과학 연구결과를 더 널리 그리고 심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과 연구간 연계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의 사회변동관리(Management of Social Transformations, MOST) 프로그램은 이에 착안하여 연구자와 정책입안자들간 대화와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이주민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난개발이 아닌 역사와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수립 및 시행을 촉진하는 활동을 지원합니다.

청년
인문사회 네트워크 다음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스스로 청년 담론을 만들어 우리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돕고, 유네스코의 이념과 가치를 그들에게 알림으로써 우리 사회 및 세계가 당면한 과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는 세계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청년 정책 및 역량 강화

    유엔은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청년의 역할에 주목하며, 2018년 청년의 사회참여와 권익보장 등을 목표로 하는 ‘청년2030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청년들의 세계시민의식을 증진하고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청년포럼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사회참여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유네스코학생회(KUSA)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지성의 요람인 대학에 유네스코 이념을 전파하고, 건전한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965년 서강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에 KUSA를 설립하고,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현재 전국 20여 개 대학에서 KUSA가 활동하고 있으며 청년•대학생들이 SDGs 실행에 참여하도록 교육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