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시그니처, 그리고 열두 명의 Y아티스트와 함께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매달 한 가지씩 선보이는 ‘세계기념일 한정 포토프레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하나의 세계기념일을 주제로, 해당 달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 프레임을 통해 일상의 기록이 의미 있는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의 세 번째 프레임은 3월 21일 ‘세계 빙하의 날’을 주제로 한 3월 한정 포토프레임입니다.
뱁자까(@bap_calli) 작가님의 동글동글한 캐릭터와 함께, 지구의 ‘물의 탑’이라 불리는 빙하를 지키는 마음을 함께 모아봐요. 3월 1일부터 전국 포토시그니처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3월 한정 프레임 출시 안내
- 기간: 2026년 3월 1일(일) ~ 3월 31일(화)
- 장소: 전국 포토시그니처 매장 226개 부스
- 구성: 한정판 프레임 1종 (컷 분할 1장 + 포토카드 1장)
3월 한정 포토프레임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70GETHER 캠페인으로 기부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특별한 하루를 기록하는 작은 선택이 세상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매달 다른 세계기념일을 담은 한정 포토프레임으로 포토시그니처 매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올 3월, 지구의 차가운 심장을 지키는 한 장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