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3월 22일 오전 서울 중구 유네스코회관 10층 중회의실에서 박경립 강원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 한경구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 등 11명을 유네스코창의도시네트워크 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 전문가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원하는 국내 도시에 관련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할 국내 도시를 심사·추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4년이다.
유네스코창의도시네트워크는 도시의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에 기초한 문화산업 육성과 이를 통해 문화다양성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증진하고자 2004년에 설립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특별시, 이천시, 전주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통영시, 부천시, 대구광역시 등 8개 도시가 유네스코창의도시네트워크에 가입해 있다.
*자문위원 명단
성명 | 소속/직함 | 분야 | |
1 | 박경립 | 강원대 건축학과 명예교수 | 건축 |
2 | 한경구 |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 문화인류 |
3 | 한건수 |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 문화인류 |
4 | 이정덕 |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 문화인류 |
5 | 정정숙 |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 정치외교 |
6 | 이철호 | 부산대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 정치외교 |
7 | 박세훈 |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 연구위원 | 도시계획 |
8 | 안재락 | 경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도시공학 |
9 | 허용호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 | 민속 |
10 | 남기범 |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 | 문화산업 |
11 | 채지영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 문화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