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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한국위원회, 2017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작성일 2017.11.28
담당부서 문화팀 분류 기타

문화를 통해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다.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2017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광호)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통영시(시장 김동진)와 협력하여 지난 11 21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2017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워크숍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유네스코 창의도시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희망하는 도시 관계자 등 총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국내 유네스코 창의도시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션 1에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박경립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유네스코 창의도시와 도시의 고유한 자산 활용에 대해 발제 했고, 박세훈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유엔의 도시의제와 창의도시 조성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세션 2에서는 국내 유네스코 창의도시 관계자들이 각 도시 사례를 발표하고 수행 방안을 공유했다. 세션 3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나아갈 방향>에서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전진성 문화팀장이 한국 창의도시 네트워크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국내 유네스코 창의도시가 내부적으로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국내외 다른 창의도시들과 교감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적극적인 조력자가 되겠다.” 고 밝혔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화와 창의성을 활용한 새로운 도시 발전 모델을 발굴해 문화 다양성과 지속가능발전을 증진하기 위해 유네스코에서 2004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현재 전 세계 72개국 180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본 워크숍의 개최지인 음악 창의도시 통영시를 비롯해 서울시, 이천시, 전주시, 광주시, 부산시, 부천시, 대구시 등 8개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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