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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한국위원회, 아시아 지역의 비형식교육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 마련하다.
작성일 2017.11.10
담당부서 브릿지 아시아팀 분류 교육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아시아 지역의 비형식교육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 마련하다.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 및 국내 우수 비형식교육 사례 등 공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광호)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2017 브릿지 아시아 프로그램 협력기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 워크숍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남아시아 4개국(부탄,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현지 파트너들은 남아시아 지역 비형식교육 시스템, 효과적 비형식교육 프로젝트 운영 방법 및 대한민국의 우수 비형식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을 다지며, 향후 프로젝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비형식교육은 학교에서 졸업이나 학위를 취득하는 정규 교육과정인 '형식교육'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학교 밖에서 이뤄지는 모든 구조화된 학습활동을 말한다. 브릿지 아시아 프로그램은 글과 숫자에 어두워 일상을 일상답게 살아가지 못하는 남아시아 지역 성인 여성들에게 글과 숫자를 가르치기 위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교육사업으로서, 현재 아시아 6개국(네팔, 미얀마, 부탄,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의 정부기관 및 비영리민간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브릿지 아시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의 참가자들은 남아시아 지역의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기초능력을 갖출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한 데 모았다. 특히, 대한민국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을 수상한 파키스탄분야드문해협의회’(Bunyad Literacy Community Council) 대표이자 파키스탄 사회복지여성부 장관을 역임한 샤힌 아티크 우르라만씨는파키스탄 여성들에게 단순히 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돕는 문해교육만이 아니라, 기술을 배우고 사용하여 실질적인 경제활동을 가능케 하는 총체적 지원이 필요한데, 브릿지 아시아 프로그램은 문해교육과 기술교육을 모두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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