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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5기 ‘유네스코 평화누리 볼런티어’ 활동공유회 개최
작성일 2017.09.28
담당부서 과학청년팀 분류 청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5유네스코 평화누리 볼런티어활동공유회 개최

- 14개팀, 120여 명의 국내 청년들이 참여해 사회 갈등 해법 모색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3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 유네스코홀에서 제5유네스코 평화누리 볼런티어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유네스코 평화누리 볼런티어는 국내 대학생 및 청년들이 평화, 인권, 지속가능발전, 문화다양성, 역사대화 등을 주제로 소속 지역사회와 지구촌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 직접 실천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4개 동아리의 청년들이 4개월간 평화와 인권 등을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 교육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으며, 참가 동아리 모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었다.

 

이날 활동공유회에서는 각 동아리의 생생한 활동현장 사진과 영상, 제작물 등이 전시되었으며, 참신한 활동 발표를 통해 서로의 성과와 후속 활동 계획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일상 속에서 걸음 기부를 통해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 플랫폼을 활용해 세계 평화의 날(9 21)’의 의미를 확산하고 일상 속 평화를 실천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번 공유회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김광호 사무총장은 오늘날 세계는 인종과 종교 갈등으로 내전과 테러가 빈발하고, 난민과 빈곤 문제가 국제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고 하며, “이런 때야말로 세상을 향한 열정과 에너지를 지닌 청년들이 동참해 다른 문화에 대한 존중과 문화 간 대화를 이끌어 나가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지난 2013년부터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사회 갈등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평화롭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독려하고자 유네스코 평화누리 볼런티어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약 1000여 명의 국내 대학생 및 청년들이 이 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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