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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확정
작성일 2016.12.01
담당부서 문화팀 분류 문화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확정

– 제11차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결정

 

 

한국이 등재 신청한 ‘제주해녀문화(Culture of Jeju Haenyeo)’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지난 11 28일부터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1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는 1130일 오후 6시경 (현지시각) 한국이 등재 신청한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등재된 줄다리기(2015)에 이어 19번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 판소리(2003), 강릉단오제(2005), 남사당놀이, 강강술래, 영산제,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2009), 가곡, 매사냥, 대목장(2010), 줄타기, 한산모시짜기, 택견(2011), 아리랑(2012), 김장문화(2013), 농악(2014), 줄다리기(2015), 제주해녀문화(2016)

 

한국이 지난 2014년부터 위원국으로 활동중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24개 위원국으로 구성)제주해녀문화가 지역의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상징한다는 점,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점, 관련 지식과 기술이 공동체를 통해 전승된다는 점 등을 높이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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