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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평화예술인 조수미, 유네스코 교육 나눔 자선 콘서트 성료
작성일 2016.09.02
담당부서 후원개발팀 분류 기타

유네스코 평화예술인 조수미, 유네스코 교육 나눔 자선 콘서트 성료

- 9 1일 경기도 이천 이천아트홀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이천시와 공동 개최

- 수익금 전액 아프리카 및 아시아 저개발국 교육지원 사업에 기부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전문기구, UNESCO) 평화 예술인 조수미가 지구촌 이웃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로 이천시의 가을밤을 아름답게 물들였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민동석)는 이천시(시장 조병돈), 유네스코 평화예술인 조수미(SMI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1일 저녁 경기도 이천 이천아트홀에서 개최한 조수미 유네스코 교육 나눔 자선 콘서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국제 무대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성악가 조수미의 이번 공연은 열악한 교육 환경에 처해 있는 아프리카, 아시아 저개발국 이웃들에게 교육으로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점에서 행사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뜨거운 박수와 함께 무대에 오른 조수미는 세계 최고의 프리마돈나답게 최고난이도의 레퍼토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자크 오펜바흐의 대표적인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인형의 노래를 비롯하여 주옥 같은 소프라노 레퍼토리인 비발디의 오페라 바야제트나는 멸시받는 아내라오’, 한국가곡 가고파’, ‘꽃구름 속에등 다양한 언어와 스타일의 곡이 그의 목소리를 통해 공연장에 울려퍼졌다.

 

이날 공연 직후에는 콘서트 수익금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교육 지원 사업에 기부하는 기금전달식이 펼쳐졌다. 조수미는 유네스코 평화예술인으로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으로 유네스코의 이념과 가치를 알리고 앞으로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평화를 위한 음악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민동석 사무총장은 그 동안 국제사회가 아프리카에 지원한 공적 원조가 1800조원이 넘지만 빵과 약 등 긴급 지원만으로는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없었다고 말하며 사람과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길은 바로 교육이다. 오늘 공연은 조수미 씨와 관객 여러분의 도움으로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에게 교육을 통한 희망과 꿈을 선물하게 된 뜻 깊은 자리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민동석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해 일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이번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지구촌 교육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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