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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사업(2009)

사업배경

 

유네스코는 지난 1982년 세계의 기억사업(Memory of the World: MOW)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인류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1995년부터 시작된 세계기록유산 목록화 사업은 MOW사업 중 가장 잘 알려진 사업으로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지난 1997년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시작으로 그 동안 총 6개의 우리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목록에 등재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올해에는 국내 유산의 등재지원사업 외에도 유네스코, 한국한의학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아태지역 훈련워크숍’ 개최를 통해 기록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아태지역내 인식제고에 기여함과 동시에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국가들의 등재신청 지원을 통해 아태지역의 기록유산 보호 및 보존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2009년 청주시와 공동으로 디지털 유산의 보존을 주제로 아태 문서보존 훈련워크숍을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목적

 

• 기록유산 전문가 역량 강화

 

사업내용

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아태지역 훈련워크숍 개최


○ 기    간 : 2. 18-20
○ 장    소 : 서울, 대전 등
○ 주    최 : 유네스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보건복지가족부, 문화재청
○ 주    관 :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한국한의학연구원
○ 참 가 자
   - 국외 : 아태지역의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33개국 중 10개국 선발
   - 국내 : 국내 기관 중 기록유산 등재신청에 관심 있는 지자체 및 관련기관 관계자 등 20여명
○ 행사진행 : 유네스코본부 담당과장, 세계기록유산사업 국제심사위원 등 5명
○ 주요내용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목적 및 최근 등재 동향
   - 그룹별 전문가 자문을 통한 국별 신청서 보완작업
   - 한국의 기록유산 등재신청 사례 소개 및 홍보

 

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사업 아태지역위원회 사무국 회의 참가


○ 일    정 : 2. 4-6 / 태국 방콕
○ 장    소 : 태국 방콕
○ 참 가 자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위원회 위원장, 등재소위원회 및 편집소위원회 위원 등 사무국 구성원 10여 명
○ 주요의제
   - MOW 아태지역위원회 회의 : 유네스코 MOW 사업 및 MOW 아태지역위원회 활동 및 등재목록 검토,
     MOW 아태지역위원회 재원마련 방안 검토 등
   - 아태지역 기록유산 컬렉션 출판사업 진행경과 검토

 

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신청 자문 및 최종 심사회의 참관


○ 일    정 : 6월중 / 장소 미정

 

라. 유네스코-직지상 시상식 및 아태 문서보존 훈련워크숍 공동 개최


○ 일    정 : 9월 4~7일
○ 참 가 자 : 아태 전문가 11명 등 30명
○ 내    용 : 디지털유산(Digital Heritage)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아태지역 전문가 역량강화

 

마. 기록유산사업 관련 국내 지원 활동


○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지원
   -『동의보감』등재심사 관련 필요시 보충자료 준비 지원
○ MOW자문위원회 위원(서경호 서울대 교수) 및 MOW 아태지역위원회 편집소위 위원(조은수 서울대 교수) 활동 지원
○ 청주시의 유네스코-직지상 운영 지원
○ 2010년도 한국 기록유산 등재신청 준비

○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 회의(7.29~31/바베이도스) 참가 및 동의 보감 등재 지원

관련문서 2009 아태지역 기록유산 등재 훈련 워크숍 보고서.PDF
관련사이트 세계기록유산 홈페이지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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